
대학생 때 맘터가 교내에 있어서 자주 먹음
그 때는 화이트갈릭이 없었음
어제 먹어봄
맛있음
세트 안 시켜도 배부름
근데 화이트 갈릭 소스가 내 취향은 아니어서 ㅠ 그냥 일반 싸이버거가 훨씬 내 취향인듯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원래도 저런 햄이 들어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햄이랑 치킨의 궁합이 내 입에는 별로였음

대학생 때 맘터가 교내에 있어서 자주 먹음
그 때는 화이트갈릭이 없었음
어제 먹어봄
맛있음
세트 안 시켜도 배부름
근데 화이트 갈릭 소스가 내 취향은 아니어서 ㅠ 그냥 일반 싸이버거가 훨씬 내 취향인듯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원래도 저런 햄이 들어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햄이랑 치킨의 궁합이 내 입에는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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