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쯤 갔는데 이미 빵꾸난 매대도 있고 물량이 얼마 남아있지 않았어 근데 보니까 정말 그럴만 함
스티커는 자개스티커랑 은박스티커가 있는데 자개스티커가 아주 영롱하고 예뻐
꼭 사 두번 사
돈봉투랑 밴드 디자인이랑 색감 미춋음 저게 어떻게 천원이냐고ㅠ
노리개같은 키링들ㅠㅠ 거의 다 하나씩밖에 안 남아있어서 내가 다 쓸어옴🫶🏻
(이건 내가 사진을 너무 못찍었다 실물이 훨 예쁨)
나는 여행을 많이 다녀서 캐리어벨트도 샀어 근데 여권케이스는 구경도 못 함ㅠ
와 존예✨️ 와인 담을 때 쓰려고 세 개 샀는데 더 사야할 거 같음🫢
걍 ✨️존예보스✨️
이게 천 원이라고 미쳤냐ㅠㅠㅠㅠㅠㅠ
하나씩 산 것도 아니고 정신놓고 담았는데 총 19000원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