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들 안녕! 올해 나이 앞자리 3으로 진입하고 투자로 돈 열심히 모으고 있는 원덕이야
우리 엄마는 10년 넘게 일 쉬시면서 우리 뒷바라지랑 집안일 다 하시고 ㅠㅠ
다시 재취업한지 2년 다되가 ! 명품에 관심 하나 없던 엄마가
이제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이 잘 꾸미시고 명품 얘기도 하니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겼나보더라구 ㅋㅋㅋ마침 이번에 운좋게 주식도 불장이고
수익을 많이내서 원래 같으면 재투자할텐데
루이비통 가방 사줘야겠다고 마음먹고 당장 오늘 가자함!!!!
ㅋㅋㅋ웃긴게 나는 병원들렸다 가려고 가족들한테 먼저 가있으라했는데
대기가 너무 빨리 줄어서 나는 사진으로만 구경하고
427만원짜리 결제 승인해줬어 불로뉴pm?? ㅋㅋㅋㅋ그래도 너무 뿌듯하댜
엄마도 가방들고 놀러다닐수 있을때 사드려야 할 것 같아
엄마가 비싼거 사서 미안하다고 ㅋㅋㅋㅋ너무 좋아하심 ㅎㅎ
우리 모두 돈길만 걷고 세상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