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자기 시댁이 무슨 사업을 하고 너무 좋은 사람이다
부모님이 뭘 해줬다
최근에 **에 **만원을 썼다
다른 사람이 최근에 여행 다녀왔다고 하면 ‘어 거기 나도 아는데 블라블라’
이런 얘기 뿐인데..
나쁜 사람은 아냐ㅠ
그냥 자기 자랑을 겁나 좋아하는 사람임 (but 다른 사람 칭찬엔 인색)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 ㄹㅇ힘들다ㅠㅠ
부모님이 뭘 해줬다
최근에 **에 **만원을 썼다
다른 사람이 최근에 여행 다녀왔다고 하면 ‘어 거기 나도 아는데 블라블라’
이런 얘기 뿐인데..
나쁜 사람은 아냐ㅠ
그냥 자기 자랑을 겁나 좋아하는 사람임 (but 다른 사람 칭찬엔 인색)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 ㄹㅇ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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