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강아지를 제대로 못돌보는 가족이 또 강아지를 데려오면 어떻게할꺼야?
753 18
2026.04.13 10:28
753 18

 

엄마가 몇년전 데려온 강아지를 내가 주양육자로 돌고보고있어

엄마는 강아지를 이뻐하지만 산책, 병원가기, 목욕시키기 이런건 잘안해서 보다못한 내가 하다가

이제는 거의 90프로 내가 돌보는 상황이 됐어 케어나 금전적으로나 등등

그거에 대한 불만은 없었어 나도 강아지 이뻐하고 이 아이 이후로는 강아지 안키울 생각이었으니까

 

근데 얼마전에 엄마친구가 새끼강아지 못키우겠다그래서 한마리를 무턱대고 데려온거야...ㅠㅠㅠㅠ

솔직히 엄마는 편하겠지 내가 다 케어하고 돈까지 다 쓰니까 이뻐하기만 하면 끝이니..

하..내가 그래서 난 못키운다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거 왜 데려왔냐고해서 엄마가 다시 친구한테 보냈다고했거든?

그래서 해결된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다른 친구한테 잠깐 맡기고 있었던거야..

나한테 그랬거든 그럼 이 강아지 어디다 갖다주냐고 ㅠㅠ 내 예상으로는 아마 원래 키우던 친구분이 다시 안데려간거같아..

못키운다고 떠넘긴걸 다시 받진 않겠지...

 

일단 내가 화를 내니까 임시로 다른사람한테 맡겨놓고 해결을 못하고 있는거같은데 ㅠㅠㅠㅠㅠ

이미 알게 된 이상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이대로 모른척하면 엄마가 강아지를 감당을 못해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믹스견이라 팔아버림 어쩌나싶고..

키우자니 어린강아지 평생 십년넘게 책임 질 생각하니까 깜깜하다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4 00:04 17,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9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3,6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640 그외 생각보다 초1 괜찮은 후기 14:50 76
181639 그외 말 많은 사람들에게 둘려쌓여 사는 후기 4 14:01 217
181638 음식 육회바른연어 연어깍두기 후기 6 13:08 588
181637 그외 출산 후 재취업할수 있을까, 해야할까 걱정인 초기 17 12:26 602
» 그외 강아지를 제대로 못돌보는 가족이 또 강아지를 데려오면 어떻게할꺼야? 18 10:28 753
181635 그외 주담대 다 갚고 근저당권 말소 셀프 등기한 후기 6 09:23 657
181634 그외 썅수 절개한지 15년 지났는데도 넘 심하게 티나서 우울해진 후기 30 04:03 1,744
181633 그외 사회성 좋지만 연애는 뚝딱이인 중기 .. 7 00:20 1,001
181632 그외 생리 가끔 쏟아지듯이 나오는 중기 7 04.12 1,016
181631 그외 워킹맘덬들 조언이 필요한 초기 60 04.12 2,258
181630 그외 생리하면 이 느낌 원래 그런건지 사바사인지 (더럽) 9 04.12 1,285
181629 그외 산책 후기 11 04.12 1,155
181628 그외 친구들 다 연애하고 결혼하니 심심해진 중기 7 04.12 1,299
181627 그외 85인데 인생 새로 시작하긴 너무 늦었나 27 04.12 2,781
181626 그외 출산하고 산후우울증온거같은 후기.. 35 04.12 1,906
181625 그외 내가 정상인건가 싶은 초기 11 04.12 1,281
181624 그외 새로운 굿즈들로 집꾸한 후기 6 04.12 1,337
181623 그외 친구 연애상담 언제까지 들어줘야하는지 궁금한 초기 20 04.12 1,710
181622 그외 늦은 나이에 교정 시작한 1일차 후기 7 04.12 998
181621 그외 젠지 첫 사회생활(=돈벌기=알바) 4일차 후기 9 04.11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