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벚꽃이 드디어 만개라 오전에 산책 다녀왔어
집에서 9시 40분에 출발

꽃봉오리였던 풀또기가 활짝폈어
만첩풀또기였구나

복숭아 꽃도 폈네

아주 귀여운 고양이를 만났어

꽃다지와 냉이꽃들


옥매화가 피기 시작하는 중

꽃사과 나무엔 꽃봉오리가 주렁주렁


명자나무는 만개상태야


홍매화도 피는 중

긴병풀꽃

벚꽃이 활짝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져 흩날리던 꽃잎들


요즘 풀밭엔 민들레가 한창이야
딱 예쁠때인듯

봄까치꽃도 가득가득 피었어

집에 다시 돌아오니 1시정도네
오늘 날씨 너무 좋더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냈길 바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