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뜬 영상도 봤다가 힘들었는데
오늘 뜬거 핫게 구경하다가 살짝 소리없이 봤는데도 너무 힘들어
괜히 봤다는 생각 뿐..
4개월 다되어가는 아기 육아중이라 더 심장뛰고
저번에 탄원은 못했지만 형량강화 청원은 했는데
관심도 주기 힘들정도로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다
내가 육아를 안했어도 너무너무 충격이고
견디기 힘든 마음아픈 사건인 것 같아..
어떻게 이 생각에서 벗어나야할지 조언 구하고싶어ㅜㅜ
오늘 뜬거 핫게 구경하다가 살짝 소리없이 봤는데도 너무 힘들어
괜히 봤다는 생각 뿐..
4개월 다되어가는 아기 육아중이라 더 심장뛰고
저번에 탄원은 못했지만 형량강화 청원은 했는데
관심도 주기 힘들정도로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다
내가 육아를 안했어도 너무너무 충격이고
견디기 힘든 마음아픈 사건인 것 같아..
어떻게 이 생각에서 벗어나야할지 조언 구하고싶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