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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무명의 더쿠 | 18:09 | 조회 수 814
1기 말 정도 되는데 암이 좀 커서 자궁이랑 난소 나팔관 뭐 림프까지 다 들어냈대

멀리 살아서 일때문에 수술할 때는 못 가고, 퇴원하고 집에 와서 가봤는데

그래도 생각보다는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긴 한데... 모르겟어...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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