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버그나서 다시씀)
훈수듣고 싶어서 쓰는 글은 아니니까훈수 할 생각이면 스루 좀
주거지 상실로 수급지원 받고 있어
지금 집 구하기 전엔 임시로 시설 갔었는데
거기서도 갑질 당해서 긴급지원으로 겨우 급하게 구했는데
곰팡이 누수 하자에 집주인도 정상 아니고
1년전쯤엔 조현병 할배 이사와서
소리지르고 문 발로 차고 살해협박등 (최초신고가 웃통까고 지네 집 현관 문틈으로 우리집쪽 사진 찍고 있어서-증거 있음) 심각해서 12번 신고함
경찰은? 할배가 의도적으로 없는척 하는거 알면서
(내역서 떼니까 인지하고 있음) 현관문만 똑똑 두드리고
확인도 안하고 간게 다임 ㅋㅋ
더 알아보니까 직무유기는.. 상급기관에 민원 넣을 수 밖에 없다더라
범죄위기 긴급 이주 상담도 넣어는 볼건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돌아버릴거같네 왜 나만 이렇게 숨 막혀야 되지 싶고
걍 존나 막막하기만 해 인생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상태가 더 악화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