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다 가염버터고
바게뜨빵 에프에 구워서 다른 재료 아무것도 없이 딱 버터만 올려 먹었음
라꽁비에뜨 : 내가 상상했던 이상적인 맛있고 고급진 버터맛.
버터! 느낌이 더 강하게 들고 짭짤함은 크게는 안느껴져.. 이게 이즈니 가염이랑 같이 먹으며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안느껴진건지 실제로 가염버터치고 덜 짠편인건지는 버터를 다양하게 안먹어본 나로썬 설명불가
이즈니: 먹자마자 이렇게 짜다고? 이 생각이 제일 처음 들었음 버터! 느낌보다 짭짤!이 제일 먼저 치고 나오고 그 밑에 버터맛이 깔려있는 느낌
그렇게 빵에 각각 한 포션씩 발라먹었고 이제 나머지는 어떠콰지....너무많이남았다.... 아무튼 혹시 나처럼 궁금했을 덬들이 있을까봐 써봤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