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이었으면 삼성 갤북이 그램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서, 걍 삼성 ㄱㄱ! 하는 느낌이 커보였는데,
같은 사양을 놓고 보니 오히려 엘지가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한 느낌인 거 있지.
램 가격이 올라서 그런가 노트북도 싯가가 되고 점점 비싸지는 걸 보니,
버벅거리는 김에 지젤싸 마인드가 발동해서 찾아보게 됨
내구성 같은 건 아무래도 갤북이 좀 더 좋은 것 같은데,
무게+좀 더 저렴한 맛 때문에 그램 포기하기 힘든 것 같아.
또 하나는 레노버 쪽인데, 어른들은 그냥 맘편하게 국내 AS도 잘 되는 삼엘로 사라고 하는데, 같은 스펙이면 가격이 5~60만원 차이가 벌어짐
물론 만듦새는 당연히 삼엘이 훨 나음. 외형적 물리적 스펙은 갤북이랑 비슷하게 비벼지긴 함(다만 2% 아쉬운?)
노트북을 사면 보통 5년은 쓸텐데, 덬들이라면 어떤 걸 살 거 같아?
레노버 170~90, 삼엘 230~250 정도 가격대라면 말야.
레노버가 너무 딱 좋으면 걍 지를텐데 묘하게 아쉬운 느낌인데? 또 저렴하긴 하고..
그런 느낌 때문에 쉽게 결정이 안되는 느낌이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