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수도 적고 딱 필요한 말만 조리있게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취준 오래하고 사람 안만나고 말할 일이 없음
그러다가 누구랑 말하면 봇물 터지듯이 말을 함
굳이 싶을 정도로 말하고 상대방도 실시간 질리는게 느껴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러고 오면 왜 그랬는지 후회하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네ㅜ
나이들면 원래 말이 많아지나..
아님 환경이 이래서 그런가
취준 오래하고 사람 안만나고 말할 일이 없음
그러다가 누구랑 말하면 봇물 터지듯이 말을 함
굳이 싶을 정도로 말하고 상대방도 실시간 질리는게 느껴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러고 오면 왜 그랬는지 후회하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네ㅜ
나이들면 원래 말이 많아지나..
아님 환경이 이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