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쯤 일주일 정도 친구랑 같이 다녀왓음
날씨는 덥고 - 쌀쌀함 낮엔 좀 더운데 아침저녁으론 좀 추웟음 (추위 잘탐) 긴바지 반팔 + 가디건 입음
날씨자체는 진짜 너무 좋다고 느꼈음
서양인들 진짜 많음 특히 내가 간 숙소는 80프로 이상 서양인인듯..?
글고 이 숙소 수영장이 잇엇는데 여긴 서양인들만 잇엇슴ㅋㅋㅋㅋ
할 건 진짜 없음 치앙마이는 가서 뭐 하는 게 아니라 뭐 안할려고 간다 이런 말이 잇는데
진짜임 ㅇㅇ 걍 카페 갓다가 마켓 밥 먹고 마켓 뭐 이런 느낌임
그래서 갈 거면 주말 포함하라는 게 마켓이 주말에 열리는 게 잇슴 근데 마켓 다 거기서 거기임
파는 거 다 비슷
토요마켓 - 사람 진짜 많고 크다 딱 5시에 가니까 그때서야 세팅 중이라 좀 더 늦게 가는 거 추천(5시부터 함,리뷰에서 사람 많다고 5시에 가라 이런 거 보고 맞춰갓엇음)
코코넛마켓 - (내가 간 곳 중)규모가 젤 작앗음 사진찍기는 좋음
징짜이마켓 - 개인적으로 젤 별로엿던 마켓임 크고 사람 많고 여긴 대부분 옷을 판매함 난 옷 살 생각 없어서 별로라 느꼇을 수도 잇슴(옷살거면 여기 ㄱㄱ)여기 굿굿즈가 잇음
와로롯시장 - 여긴 ㄹㅇ시장이고 규모가 좀 작은 다낭 한시장 느낌을 받음ㅋㅋ
쿠킹클래스도 햇슴 구글 검색해서 걍 많이 나오는 거 같은? 마마ㄴㅇ에서 햇는데 가격이 3-4만원대 정도 햇던 거 같음(에어컨 유무로 가격 다른데 에어컨 잇으면 5만원?정도까지 올라감)
내가 갓을 땐 별로 안더워서 에어컨 없어도 괜찮앗음
오전타임은 9-14임 ㅋㅋㅋㅋ 생각보다 더 본격적이엇으
픽업드랍 다 해주시고 요리를 3개 정도 만듦 (종류가 stir fried , soup, curry and paste 당 3개의 요리가 잇엇고 종류당 1개씩 선택해서 총3개)
그래도 나름 재밋긴 햇슴.. 픽업 - 시장투어 - 쿠킹클래스 하는 곳 도착 - 거기서 밭? 같은 거 보면서 식재료 설명 - 요리 - 끝
요리하고 밥 먹고 그 후 타이밀크티랑 망고스티키라이스도 만들어먹음ㅎㅎ
친구 1명이 코끼리카페를 너무 가보고 해서 코끼리카페도 감.. 사람들 많이 가는 곳 잇던데 거기는 좀 멀엇던 거 같음 그래서 2-30분 걸리는 곳 가서
코끼리 먹이주고 같이 사진 찍고 나옴.. 기본요금 (돈 더 주면 뭐 코끼리랑 다양한 거 같이 하는 프로그램 잇더라)
글고 그 외에 찾아보면 한국인들 치앙마이 가면 많이 가는 식당들도 몇군데 갓는데 (이름은 일부러.. 언급안함) 생각보다 별로엿다고 느낌....
맛없다 못먹을맛이다 ㄴㄴ 웨이팅해서 먹을래?하면 / 치앙마이 또 가면 거기 갈래? 하면 ㄴㄴ
뭐 대충 이정도? 일주일 동안 뭐햇는지 기억 안남.. 걍 오토바이 불러서 타고 다닌 게 젤 재밋엇고.. 좋앗어 ㅋㅋ 너무 신낫음
아 여긴 그랩이 잘안잡히더라?? 볼트가 좀 더 잘잡히는 느낌이고 우린 볼트 불러서 현금 계산하고 다녓어 그랩카드추가 미리 하고 왓는데도 ㅇㅇ
그랩 부르면 막 15분 기다려야하는 일이 좀 많앗으.. 미리미리 부르는 거 추천함
아 뭐 사고싶은 거 보인다 하면 걍 거기서 사는 거 ㅊㅊ 지나가면 못삼..ㅋㅋ
나는 뭐 다음엔 다른 곳 갈 거 같긴해 치앙마이 좋아서 매년 오는 사람들도 잇던데 난 아니엇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