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치료받고 복강경이나 로봇수술하려고 했는데 (주사 두번 맞음)
갑자기 올해부터 회사 관두는 바람에 수술을 빨리 끝내야 할 필요성을 느낌.
빨리하려면 지금은 개복 밖에 안된다고 해서 수술앞두고 입원해서 누워있는중...
내 차례오면 수술실 갈거...
인생 첫 수술인데 개복이라서 무섭다 ㅠㅠ
수술후기에 수술전 관장한다는거 봐서 큰맘먹고 1인실로 했는데 잘한 선택인듯 ㅜㅜㅜㅜㅜ
어제 화장실 들락날락하고 새벽에도 관장하고....
글구 내가 좋아하는 들마 태블릿으로 맘껏 틀어놓고 봐서 좋아따...
윽. 긴장돼
수술 잘 받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