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성우도 팬이 있어? 이런 100프로 머글의 마음으로 시작 한거야 ㅋㅋㅋㅋㅋ 팬이 있을 정도로 매력있단 말인가?! 하는 마음으로 경청하면서 듣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이러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산 드씨가 호산자라네... 그당시 미자라서 돈이 많이 없었음 ㅋㅋㅋㅋㅋ 디바 홈페이지 보고 성인 되면 사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사이트 폭파 되고욬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나덬이 급식때는 김장/강수진 (넘사벽 대선배) 신용우/엄상현/정재헌 (활발히 활동하는 중) / 투니 유키 트리플 (뭔가 풋풋한 신인 느낌) 이고 주 덕질 매체는 애니나 외화였는데 입시 끝나고 돌아오니까 민승우, 심규현, 이경태 등등 못듣던 분들도 많이 보이고 막 그러더라... 더빙 애니는 줄었지만 오프가 많아졌고.... 이렇게 텅장이 되가는 거지 뭐... 더쿠에도 한성덕들 많을까?
그외 한국 성우 덕질하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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