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을 한번 물로 헹군 후 세제를 묻혀 거품을 낸 후 흐르는 물에 헹구는 게 설거지잖아ㅋ그냥 바로 물을 틀면서 수세미로 한번 스쳐가ㅋ그게 끝이야 ㅅㅂ세제나 거품이 그릇에 닿지 않아 물을 틀어두니까ㅋ 나 이거 쓰면서도 좀 토할 것 같아 ㅠ 당연히 기름기 그대로 있고 설거지가 되질 않지ㅎ식세기 사준다고 하는데도 싫대ㅎ ㅅㅂ 방에도 쌀, 안 입는 옷 넣어둔 옷장, 쓰지도 않는 책장 같은 걸로 꽉 차있어ㅎ방에 쓸데없는 짐이 많아서 갈 때마다 거실에서 자고, 온열매트를 깔아뒀는데 거기도 너무너무 더러워ㅠ 물론 내가 하면 되는데 그걸 유난떤다고 생각해ㅋ늘어놓은 물건들이 많아서 청소하기도 쉽지도 않아 그냥 싸싹 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내가 예민하대 하 ㅅㅂ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그외 엄마가 너무 비위상하는 초기(비위 약한 덬들 안 읽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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