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도 취업얘기만 나오면 내가 엄청 예민해지는데..
엄마가 자꾸 취업 얘기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싫어
엄마가 얘기해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뭔가를 해야겠단 생각이 싹 사라지고 나같은거 왜사냐싶고 왠지모를 화가 갑자기 치밀어올라.. 아막 자소서 쓰기가 더 싫어져서 스트레스를 주체못하겠어..
근데 요즘에 엄마가 작정하고 매일 나를 닥달하기 시작했어.. 나도 안그래도 나이도 들었고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었거든..엄마가 저러니까 진짜 몇일째 밥도 안넘어 가고 매일 몇시간씩 울기만 울고.. 진짜 살수가 없어.. 진짜 몇일안에 뭔일 날거 같은데..
아는지 모르는지
나한테 몇일만에 한다는 말이
빨리 취직하라고... 나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요 몇일간 나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만 되뇌었는데 저러니까 나보고 죽으라는 말로 들리더라..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한심한데..
엄마까지 저러니까
진짜 미칠것 같아..
엄마 입장 충분히 이해도 가고 이런 딸 가진 엄마가 불쌍하기도 한데 좀 가만 좀 나뒀으면 좋겠어 나 진짜 죽기 일보 직전이야..
좀따 엄마 와서 밥먹으라고 강요하고 먹으면서 또 취업얘기할텐데.. 나 진짜 고문당하는 느낌일거 같아.. 어떡하지.. 그 스트레스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무서워
엄마가 자꾸 취업 얘기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싫어
엄마가 얘기해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뭔가를 해야겠단 생각이 싹 사라지고 나같은거 왜사냐싶고 왠지모를 화가 갑자기 치밀어올라.. 아막 자소서 쓰기가 더 싫어져서 스트레스를 주체못하겠어..
근데 요즘에 엄마가 작정하고 매일 나를 닥달하기 시작했어.. 나도 안그래도 나이도 들었고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었거든..엄마가 저러니까 진짜 몇일째 밥도 안넘어 가고 매일 몇시간씩 울기만 울고.. 진짜 살수가 없어.. 진짜 몇일안에 뭔일 날거 같은데..
아는지 모르는지
나한테 몇일만에 한다는 말이
빨리 취직하라고... 나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요 몇일간 나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만 되뇌었는데 저러니까 나보고 죽으라는 말로 들리더라..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한심한데..
엄마까지 저러니까
진짜 미칠것 같아..
엄마 입장 충분히 이해도 가고 이런 딸 가진 엄마가 불쌍하기도 한데 좀 가만 좀 나뒀으면 좋겠어 나 진짜 죽기 일보 직전이야..
좀따 엄마 와서 밥먹으라고 강요하고 먹으면서 또 취업얘기할텐데.. 나 진짜 고문당하는 느낌일거 같아.. 어떡하지.. 그 스트레스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