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미운 네살 훈육하다가 목 쉰 후기
4,755 26
2025.08.05 13:42
4,755 26

훈육하다가 내가 먼저 지침 나는 이제 지쳤어요 땡뻘땡뻘

울엄마가 나보고 오은영 박사처럼 소리 지르지말고 두팔 꼭 잡고 눈 쳐다보라고 하고 얘기하면 가만히 듣는대

해봤지 다 해봤어 안통해

나도 머리로는 알거든 훈육할 때 감정 실어서 화내면 안되는거

근데 이 아이가 이성적으로 대하면 말을 안들음

결국 폭발하고 소리지르고 질질 잡아 끌고가는 엔딩이 한두번이 아님

하루하루 갈수록 험악해지는 나자신에게 끝없이 절망하고 실망하고 후회하고 있어

한살 먹으면 괜찮아진다는데 그날이 올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6 00:05 23,7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가 눈물나는 중기 1 22:12 39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1 22:05 29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2 21:38 224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21:18 382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2 21:08 156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0 20:54 553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2 20:24 148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17:48 413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6 17:41 576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16:13 941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13:28 1,424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4 13:13 1,098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1 13:11 284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18 13:01 1,468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1 11:35 844
181480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8 11:27 1,048
181479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11 07:15 1,487
181478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7 03.15 2,155
181477 그외 카톡 개빡치는 중기 16 03.15 2,331
181476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2 03.15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