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355 2
2026.03.15 20:57
355 2


썸인지 어장인지 어찌되었든 2년간의 짝사랑이 끝난지 10년이 넘었고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계속 살고 있는데 왜 인사할 때 눈마주치는게 힘든지 모르겠다..


그때 좋아했던걸 아름답게 포장하고 싶은데 난 그 사람을 좋아했던 것을 후회하고 그때보다 더 나은 나로 나타나서 후회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나는 코로나때 체중이 많이 늘어난 상태로 빼지도 못하고 있어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왜 눈마주치고 인사하는게 쉽지 않은지, 떨림이나 두근거림은 없는데 더 나은 내가 못되어서 스스로에게 화가나서 눈 마주치기가 힘든건지 궁금하다...혹시 나같은 덬들 있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18 03.13 41,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5,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0 그외 카톡 개빡치는 중기 7 21:45 574
»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2 20:57 355
181478 그외 버팀목대출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알아보는 초기 6 19:47 269
181477 그외 본가에서 살고 싶어서 수능본 후기 14 18:47 1,360
181476 그외 포르쉐 타이칸4s 구매 2주차 후기 12 18:20 1,056
181475 그외 자격지심, 열등감에 어쩔 줄 모르겠는 후기 7 17:11 1,058
181474 그외 내 선택이 맞을 지 항상 불안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싶은 초기 6 16:58 294
181473 그외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7 16:01 951
181472 그외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19 14:48 1,997
181471 그외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7 11:50 1,068
181470 그외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12 11:29 1,122
181469 그외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3 10:53 580
181468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13 10:06 1,664
181467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26 09:19 1,764
181466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21 08:54 1,957
181465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10 07:18 562
181464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42 03:14 2,464
181463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5 03.14 1,419
181462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5 03.14 884
181461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21 03.14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