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나 남대문등에 성지 약국이 싸다고 알고는 있었는데 거기까지 가는 차비가 더 드는거 아닌가? 하던차에 여드름이 창궐하여 호시탐탐 노리던 종로5가 약국을 다녀왔어
남대문은 온누리가 되는곳도 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종로도 되는곳이 있더라 제일 유명한 보령이나 온유는 안됨
가격 검색해보니 내가 사려는 연고는 가격이 다 같아서 종로에 있는 온누리 되는곳으로 다녀옴
갔더니 영업 이런것도 일절 없고 그냥 적어간 목록보고 그대로 주심

이런거 삼 유툽보고 골라샀는데 지금 사진보니 다 같은 제약사네
가격은

온누리 10프로 할인받아 충전해서 썼음
온누리 추가 할인할때 사면 더 좋았을거 같아 조금 아쉬움
그리고 쌍화탕 한상자는 무거워 어깨조심
몸을 치료하는 약을 샀으니 마음을 치료해주는것도 사왔음

5분거리의 아베베 베이커리의 크림빵들

반개씩 두종류 먹어봤는데 너무 느끼해서 결국 라면 먹음ㅜㅜ
남은건 어쩌나...
부디 연고가 효과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