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여성혐오의 주체가 남성이었던것같은데
요즘은 여성이 더 주체가 되는것같아
내 경험상
주로 젊은 여성들 대상으로
경제력에 초점 맞춰서 사치,명품,전업주부로 타겟해서
겁나 조롱하고 비하했거든?
근데 요즘은 연애하는 여성, 꾸미는(짧은치마나 이런) 여성, 기혼 여성, 애낳은 여자, +아들낳은여자, 애엄마로 확되된것같음. 뭐 다 지들은 지들만의 이유가 있겠지만
여성인권이 더 높아지고 있고 인식도 높아졌다지만
혐오는 더 심해진것같아. 이렇게 혐오하면서도 우리는 여성인권 생각한다고! 하는 논리도 웃기고...
여성은 언제쯤 이런 혐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