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안 할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해외여행 갔다가 터졌음 ㅅㅂ
마트에 가서 생리대 사는데 처음 보는 거 신기하다고 이것저것 다 삼
그중에서 너무 맘에 들어서 바리바리 사서 온 생리대가

laurier 브랜드의 0.1cm 쿨링 생리대
얇아도 너무 얇아서 생리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흡수력 너무 좋고 쿨링감도 최고임
외국에서 쿨링 생리대 사 온다는 거 처음 들었을 땐
유기농 순면 생리대만 쓰던 나한테는 반감 쩔었는데
이거 쓰고 나니까 다른 거 쓰는 삶을 생각하지 못하겠어
그래서 외국 갈 때마다 이거 파는지 보고 있으면 쟁여옴

포장된건 0.1cm 대형 6개입
중간은 같은 브랜드 일반 생리대
아래는 0.1cm 중형
얇아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너무 편하고 착용감도 너무 좋음
다 쓰면 이걸 핑계로 외국 가서 사 올 생각이 있을 정도임 ㅋㅋㅋ
아시아권 가는 덬은 마트에서 이거 보면 사봐
나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에서 샀는데
태국브랜드고 검색하면 일본에도 있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