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40 도착
1. 8시45분 정동문화사 번호표받기2. 걸어서 성심당샌드위치 아침
3.걸어서 코스트코 - 마트구경
4.걸어서 다시 정동문화사
5. 정동 휘낭시에 까눌레 에그타르트 구매
6. 버스타고 충남대쪽 ATO 식당 이용
7, 걸어서 과학관
8. 실내 구경
9. 걸어서 올래국수
10. 전철로 성심당2
11. 걸어서 대전역 7시차
이게 계획이었는데
만류당함..
사유: 이날씨에 그만큼 걸어??
당일치긴데 정동 웨이팅?
하지만 삘받아서 강행
정동 대기번호 앞번호 받아서 일찍삼
7에 과학관 근처 벤치에서 에그타르트 억고 + 과학관 들어감
9는 다리가 아파서 버스로 바꾸고..
10.대신 전철로 성심당대신 1시간걷고+18분 전철 이용으로 바꿔서
11. 시간부족해서 버스..
클리어했더니 3만보 채움
타기싫어서 선스틱 찐으로 1시간마다 주기적으로 얼굴에 떡칠하고
양산쓰고
얇은겉옷 입고다님
그결과 다음날 앓아누움.. ㅋㅋㅋㅋㅋ
금요일에 연차내고 여행한 뒤..
토요일은 집에서 암것도 못하고 요양함
이 날씨에 3만1000보 걷기는 무리였어

그래도 빵집 오픈런 첨해봐서 신기해따..
정동웨이팅은 길게 안함 (8시40분에 번호표 받아감)
11시25분에 들어가서
대기번호에 맞게 줄서서 빵사니 11시50분됨

이런것들 삼

존맛점심
존맛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