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했어 카디비보고 했는데 걍 예뻐보엿슴 스트레스 풀라고 한것도 있어 걍 삘받아서 혼자 버스한시간타고가서 뚫음 뚫는건 쫌 아프긴해
첨엔 피어싱 바를 밥먹을때 계속 씹어서 낫는데 좀 오래걸림 근데 1년동안 같이사는 엄빠한테 안들켰어 안들켜서 한군데 더뚫음
들키고나서는 엄마한테 등짝 터지게맞아서ㅜ 그이후론 약속있을때 밖에서만 함
계속 하다 안하다 하다가 공기업 인턴갔을때 이미지 안조을까봐 빼고댕김 근데 며칠 덧나서 티는 쫌 낫을걸... 어쩌면 쫌이 아닐수도
그 이후로는 거의 안하고다녀서 제일 처음뚫은 한군데만 안막혔어 지금은 거의 안함 참고로 뚫고 바로 막는게 아닌 이상 구멍이 흉터같이 남음 할거면 흉 남는거 감안하고 혀~ 나는 원래도 피부 별로 안좋아서 후회는 없긴해 글고 이제 나이도 있어서 어릴때 한게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
내 친구가 하고싶다면 두번쯤 말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