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랑 손바닥 접히는 부분에 생겼는데 6개월동안 병원 안가다가 뭔가 점점 크기도 커지고 자극가면 통증도 있어서 병원을 갔어
근데 후기보면 더 주사로 뽑아낸다는데 근데 나는 초음파검사하고 주사로 찌른담에 짜내보자고 하더라 진짜 개아팠음 근데 주사 두번 찌르고 의사가 손으로 겁나 쥐어짜내는데 피만 나오고 안에 내용물이 거의 안나왔어 내 결절종이 좀 딱딱한 편이라 그런듯 그리고 걍 손에 붕대만 감고ㅠ
그러더니 의사가 나중에 수술하는게 낫다고 하는데 나는 손가락쪽은 왠만하면 수술 피하고 싶거든 내가 손쓰는 직업이기도 하고 해서ㅠ
걍 효과없이 주사 두방 찌르고 쥐어짜진 사람되서 짜증나더라
결절종 크기도 거의 그대로고ㅠㅠ
다른병원으로 나중에 다시 가보는게 나을까?
아니 그리고 보통 쥐어짜는게 맞는거야? 주사로 뽑아내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