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서른되고부터 주변 어른들이 누구 만나볼래 자꾸 그래서 되게 난감해ㅠㅠ
내가 누구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거절하는데 내 의사는 상관없이 어른들끼리 나에대한 상대에 대한 정보 이미 교환하고 이런애 있는데 만나볼래 이런식이라 더 기분이 안좋음ㅠㅠ
최소한 당사자들 의견을 먼저 묻고 동의하면 진행을 하던가
친척이라 강하게 얘기도 못하고 엄마도 중간에서 커트 안하고 언제 남자 만나서 언제 결혼하냐 한명이라도 더 만나보고 다녀라 이런식이라 거절하면 왜 안만나봤냐 화내셔
때 되면 만나서 하거나 아니면 안할수도 있는거지 왜 다들 오지랖인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지금도 거절 했는데 그러지말고 생각해보라고 계속 붙잡아서 일단 보류 상태임
지금 누구 만날 생각도 없고 일단 한번 만나고 끝내도 왜 더 만나보지 그랬냐 뭐가 별로였냐 이런소리 나올거 뻔해서 만나기 싫은건데 어떻게 해야될까 진짜 싫다ㅜ
또 매번 직접 아는사이도 아니고 아는사람에 아는사람의 아들 이런관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