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계심)
아빠가 곧 정년퇴직하시는데정년퇴직하셔도 다니던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몇년 일하실 수 있어서 그래도 계속 일은 하실 것 같음 (한 3년 후엔 일자리 찾으셔야 할 것 같고..)
국민연금은 달에 130정도 나오고
모은 돈은 많이 없으신데 그래도 한 직장에 오래 다니셔서 퇴직금으로 1억 좀 안되게 받으실 것 같음
집은 자가인데 지방에 40년된 아파트야 공시지가가 8천만원 좀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집값이 많이 싸서 주택연금 신청해서 받아도 얼마 안되는 돈이긴 한데
저 집이 오를 집도 아니라 그냥 주택연금 신청해서 조금이라도 아빠 생활비에 보태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유튜브랑 네이버 찾아보니까 주택연금 신청하지 말라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좀 고민이 되는데 ㅠ 어떡하면 좋을지 같이 고민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