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수술하는데 아예 아무 인연이없는 지역이라 수술후 일주일 퇴원까지는 병원에 또 회복하는 동안은 좀 거기 숙소 잡아서 머물러야하는데 와ㅜ더울걸 깜빡했어
연세 많은 60-70대 부모님 모시고 길을 다녀야하는데 큰일이네 배에 구멍난채로 부모님 더위 안먹게 잘해야 할텐데.. 병원 있는 동안 막 고름 생기거나 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 큐 ㅠ 넘 걱정하나 살면서 이런 큰 수술이 첨이리 ㅠㅠ 특히 부모님이 더위에 엄청취약하셔서.. 혼자 가려니깐 어떻게 혼자가냐고 오신다는데 나땜에 괜히 고생시키고 미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