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부산 거주 남동생 직장때문에 경기도에 삼
고등학교 대학교 다 집에서 먼곳에 살아서 중학겨 이후로 생일 챙겨준적 없다고 부모님이 음식 바리바리 + 용돈 챙겨서 감
부모님이 가니깐 눈치 주고 짜증내고
뭐 물어보면 모른다, 화내고
아빠가 무던하고 화 안내는 사람인데 이반엔 진짜 빡쳐서
다시는 보지말자고 선언함
참고로 남동생 31살임
무슨 중2병 걸린것처럼 행동하는데 내가 한마디 하는게 좋겟지
엄마는 하지말라고 하긴 하던데
어제 엄마가 집에와서 서러워서 우는데 열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