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이 연락와서 현장조사 나왔다고 함
그때 내 사업장은 닫혀있는 시간이었고, 통화로 내부현황 얘기해줌
건물은 법인건데, 법인 대표가 1월에 바뀌었대
그걸 나는 몰랐어
이 법인은 건물을 20개 가까이 소유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어
암튼 은행 이자가 밀려서 은행에서 경매로 넘긴거고
은행에는 20일까지 이자 해결하기로 얘기가 되었는데, 은행에서 먼저 경매 준비를 한거같대
20일까지 문제없이 처리할테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했거든
근데 오늘까지 연락 없길래, 30분쯤 전에 오늘 하루종일 연락 기다리고 있었다고 연락해뒀는데 안읽으니까 너무 불안해졌어
지금 월세는 안넣고있고, 해결 안되면 안넣을건데
보증금보다도 인테리어에 1억써서.. 그게 너무 아깝고 짜증나 ㅠㅠ
부동산에서는 갖고있는 재산이 많아서 어떻게든 압류 풀것같다고 얘기하거든?
내가 지금 어떤 조치를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