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은 5월~10월 이 정도에 서머타임을 실시해서 시계를 한 시간 조정하게 했다고 들었거든. 다음 해인 1988년도 시행했다고 들었고
근데 이 서머타임이라는 게 전국민들이 의무적으로 참여했던 거야? 아니면 그 때는 아날로그 시계였을테니 일부는 그냥 시계를 한 시간 안 돌리고 원래 시간으로 살고 그랬어? 나 알못이야ㅠ
그 당시 시대 분위기가 어땠는지 궁금해. 1987년, 1988년 2년 다 엄밀하게 시행됐던 거야 아니면 아니야? 검색해봐도 자료가 막 많진 않더라구..
그리고 큰 병원 이런 데면 다 그 써머타임을 따랐었다고 보면 될까? 아니면 아니었을 수도 있어?
내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내가 1987년 써머타임 기간 중에 태어났는데 새벽 12시 20분에 태어났거든ㅠ 그래서 만약 써머타임 적용 중이었으면 생일이 바뀌어 버려.. 병원에서 얘기한 시간이 써머타임 적용 시간이면 사실은 전날 밤 11시 20분에 태어난 것일테니까.. 그래서 글 쓰게 된 건데 혹시 그 당시가 기억나는 덬들이 있으면 짧게라도 꼭 덧글 달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