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다이어트하면서 기초대사량만큼 챙겨먹고있는데 자기관리하는 사회인들은 대부분 이정도 먹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중기
7,758 20
2025.04.17 20:37
7,758 20
나는 하루 세끼 밥한공기씩 안먹으면 큰일나는줄 아는 집에서 자라서

내 주변 친구들이 유독 안먹는줄 알았거든..? 


오 근데 사회나와보니까 남녀노소 안가리고 회식날엔 샐러드 먹거나 

아니면 회식 다음날 덜먹거나 

평일엔 저녁 안먹거나 하는 식으로

다 관리를 하고 있더라고..?

남들 도시락 싸오는거 보면 내기준 ㅈㄴ새모이였음


근데 나만 삼시세끼 밥 다쳐먹는거였음 ... 


다이어트 시작하고 나는 내기준 관리 빡세게 하면서 밥100그람 먹는건데

이제서야 주변인들 식단이 눈에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다 이정도 관리는 하고살아서 관리라고 하기도 그렇더라 


먹방이 인기많은 이유도 .. 

살면서 먹방 끝까지 본적 없었는데

남들은 다 관리하면서 사니까 대리만족으로 보느라 먹방이 인기 많은 이유중에 하나였겠다..싶은거임ㅋㅋㅋㅠㅠㅠㅠ 


하그럼 나는 언제쯤 맘편하게 밥한공기 다 먹나..싶다


여튼 제목의 사실을 오늘에서야 깨달은 2n살의 한탄이야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63 03.25 21,9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5,0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1,3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23 그외 엄마랑 하는 데이트 추천바라는 초기~~ 9 03.26 117
181422 영화/드라마 영화 바비의 켄과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그레이스 선생님이 동일 인물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중기 4 03.26 216
181421 그외 일할 때 내가 싫은 상대 유형이 어떤 건지 깨달은 후기 3 03.26 301
181420 그외 멍이 안없어지면 어떤 병원에 가? 3 03.26 285
181419 그외 엄마가 아파트 청소하시는데 소장이 짜른다고 했다는 중기 9 03.26 769
181418 그외 아기키울때..꼭 하루루틴대로 해야하는지 궁금한중기 16 03.26 547
181417 그외 일을 너무 못 하는 조직원 때문에 힘든 후기 3 03.26 656
181416 그외 엄마 백내장 노안수술 시켜드린 후기 1 03.26 309
181415 그외 장기백수 국취제 진행 과정이 궁금한 후기 2 03.26 488
181414 그외 과민성 대장 증후군 완치한 후기 6 03.26 904
181413 그외 영어 아예 모르는 김무묭 토익 최소 500점 받아야하는데 도움을 구하는 중기 11 03.26 739
181412 그외 효도하고 싶은 덬들을 위한 엄빠 건강검진 추천 후기 12 03.26 614
181411 그외 경찰에 신고하고도 불안한 후기 15 03.26 1,396
181410 그외 안맞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거리두는 중인 중기 8 03.26 901
181409 그외 정신과 진작 갈걸 후회하는 중기 6 03.26 829
181408 그외 건강검진에 관심 많은 덬들 같이 보면 좋을 거 같은 영상 후기 8 03.26 637
181407 그외 수족냉증은 없는데 속이 찰때 먹기 좋은 음식 추전 바라는 초기 6 03.26 379
181406 그외 학부모들이 공부방에 거는 기대(?)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초기 23 03.26 1,804
181405 그외 순환하는 회사 다니면서 내집마련한 케이스가 궁금한 후기 5 03.25 1,063
181404 그외 목때문에 몸이 아픈데 치료가 안되서 답답한 중기 9 03.25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