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몇명 못보긴 했는데 최근에 또 만나서 ㅋㅋ
마냥 사적으로 만난거면 또 모르겠는데(이것도 싫긴 하지만)
사회생활로/일하다가 만난 관계에 처음부터 정병티내는거 왜그러는지 모르것음 바본가?ㅋㅋㅋㅋ
제가 우울증이 있어요/힘든일을 겪었어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뭐가뭐가 힘들고어렵고 과거가 어쩌구 등등
처음만난 사람한테까지 주절거릴 정도면 이건 거르는게 맞다 싶어서 거리 왕창두는데
진짜 제발
함부로 티내지 마세요.... 님 걸러져요...
정상인하고도 같이 살아가기 힘든 사회인데
우리가 진심어린 위로를 건넬 사이도 아니잖아요..ㅋㅋ 심지어 위로하다가 날 정신적 지주로 여기기 시작하면 진짜 ㅈ됨
징징거리는건 절친이나 가족한테나 합시다 제발.. 이라고 말하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