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시작하고 나서부터 평생 수면시간이 4- 5시간임
어제 너무 피곤해서 10시 좀 넘어잤더니 3시 되자마자 칼같이 눈떠짐 ㄷㄷ 잠이 보약이라는데 통잠으로 5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거의 없음 ㅜㅜ 소음에도 취약해서 타가족 기침소리, 화장실 가는 소리에 눈 번쩍뜸 ㅋㅋ 오늘은 집밖에 고양이 울음소리에 깬거... 하아 어이없네 ㅜㅜ 창문도 닫고 잤는데 ㅜㅜ 귀마개해도 소용없고 ..
이래서 낮잠을 안잘 수가 없음 낮잠도 10-30분사이지만...
낮잠을 안자야 밤에 잘자지 않냐 하겠지만 난 낮잠 안자도 똑같ㅜㅜ
오히려 더 피곤함 ㅜㅜ
대중교통에서 조는 사람, 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들 투성이던데 난 머냐고 잠 좀 잘자면 좋겠다 ㅜㅜ
운동부터 잠 잘오게 하는거, 수면제까지... 다 해보고, 먹어봤는데 소용없음 ㅜㅜ
오늘은 3시에 일어났으니 하루가 또 얼마나 길고 피곤할까 아 지겹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