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샘한테 이약 별로다 이약 그만먹고 싶다
의견같은거 강하게 얘기하는 편이야? 난 늘 어렵다
내가 adhd약 먹고 있는데 강박이 있어서 샘이 메디키넷말고 아토목을 먹길 권유했고
참고 세달정도 먹어봤는데 너무 우울을 넘어서 자살사고까지 심하게 드는거야..ㅠ
그래서 샘한테 안먹고싶다고 돌려말했는데 또 샘은 내가 감정이 널뛰는건 잡힌다고 하니까 계속 먹이고 싶었나봐
(근데 잡힘을 넘어서 우울>의미없다>자살생각 여기까지 나간다고 말함)
자꾸 메디도 먹고 그럼 아토목도 먹자 하다가 아니 저는 이약을먹어야할의미를 진짜모르겠어요....!까지 말했거든
너덬들은 내가 먹는 약에 대해서 미주알고주알 뭐 하고싶다 말하는편?
나 예전에 이런얘기했다가 막 다른 샘한테 혼난적 있어서ㅡㅡ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