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인데 여기 오래 살아서 한국 보험없기도 하고
회사에서 일부분은 커버해줘서 큰맘먹고 여기서 수술하기로 함... 그래도 큰돈나오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수술실 예약 어려워서 오래걸린댔는데
피검사하고 상태가 안좋아서 의사가 빨리해야한대서 한달만 기다리고 내일함... 저녁수술이라 더 겁나네
잘되면 좋겠어 그냥 이게 사실 두번째 수술인데... 첫번짼 멋모르고해서 몰랐는데 이제는 아니까 너무 무서워...
건강해지고 싶다 그리고... 너무 지쳤어 회사일도 여기 이방인으로 사는것도... 한국가고 싶다.. 가면 또 적응 못하려나..
일단 내일 잘 끝나면 좋겠는데... 도와주세요 ㅠㅠ 제발... 누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