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다 사이가 변한거같아
너무나 본인들 위주고 난 당연히 배려해줬는데 약속시간 장소 대화내용 전부다..
내가 힘든일을 말하면 다들 듣는둥마는둥이고 애키우는 얘기만하고 그 힘듦만 이해받는 분위기야. 더이상 못만날거같아 왜냐면 나는 얘네를 많이 믿고 죽을때까지 갈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만날때 무조건 편의를 봐주고 도와주고 했는데 내 얘기는 얘네한테 관심의 영역이 아니더라고..난 생일도 다 챙겼는데 아무도 내생일에 연락없었어 여러가지있지만 내가 이렇게 배신감느낀거면 그냥끝난거지? 하...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