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렇게 본인이 태어났거나, 본인의 어느정도 장성한 아이가 그렇게해서 잘산다거나 하는 얘길 들어보고싶어!
나는 아무날에 태어나고 이름도 아빠가 지어준 그냥 사람인데 ㅋㅋ
결혼하고 자녀계획을 세우다보니 뭔가 저런게 진짜 좋나?하는 궁금증 생김
나는 사주나 그런건 걍 재미로 좋은건 듣고 별로인건 흘리는 평범한 사람ㅋㅋㅋ
나 택일받아 태어났는데 잘산다,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인데 잘산다 이런 사람들 있어?
실제로 그렇게 본인이 태어났거나, 본인의 어느정도 장성한 아이가 그렇게해서 잘산다거나 하는 얘길 들어보고싶어!
나는 아무날에 태어나고 이름도 아빠가 지어준 그냥 사람인데 ㅋㅋ
결혼하고 자녀계획을 세우다보니 뭔가 저런게 진짜 좋나?하는 궁금증 생김
나는 사주나 그런건 걍 재미로 좋은건 듣고 별로인건 흘리는 평범한 사람ㅋㅋㅋ
나 택일받아 태어났는데 잘산다,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인데 잘산다 이런 사람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