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면 턱이 뻐근한지는 진짜 오래됐어ㅠㅠ
스트레스 받는날은 자면서 더 앙 다물고자고 이갈이도 하더라고ㅠㅠ
이미 이갈이가 좀 있어서 어금니쪽 치아가 마모된 상태야
치과에서는 4~50대 이갈이 하는 사람들 수준인데 젊은 나이인데 좀 마모가 있는편이라고는 하더라고
그렇다고 이를 맨~~날 갈거나 엄청 심하게 바드득바드득 가는건 아닌데 좀 이갈이가 있다 정도..?
내친구도 턱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일단 보톡스 맞는데 좀 괜찮은거 같다고하더라구
1차적으로 보톡스 먼저 맞아보고 효과가 미미하면 마우스피스를 맞출까..?
턱 보톡스는 그래도 안전한건지?ㅠㅠ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