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노자덬인데 지금 과다출혈인지 4년 넘었거든
여기서 병원 진짜 많이 바꾸고 제일 좋다는 지역 대학병원까지 갔는데 해결이 안돼
용종이랑 근종있고 내벽 너무 두껍대서 약먹는데 두달 약먹어도 생리가 안끊겨서 결국 수술해야할거같대
전에 여기서 수술했는데 또이런거라.. 근데 미국 진짜 이해를 못하겠는게 .... 수술하고 그 후속 진단을 안해줘 (?)
피 이제 많이 안나와? ㅇㅋ 다시 진단받으로 올필요 ㄴㄴ 이런식...
그리고 한번 진료가면 초음파 보려면 또 2-3주 기다려야하고 초음파 보고나서 또 한주있다가 의사 연락오고.. 너무 지친다 ㅠㅠ
한국가서 수술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한국이 낫지 않을까? (당연히 가격 다 내고 !!! 나 한국의료보험 있지도 않음 절대 검머외짓 ㄴㄴ)
부모님은 그래도 미국이 낫지않아...? 이러시는데 내가 더이상 여기 의료진에게 믿음이 없어... 너무 뭐라해야하지 맨날 다 괜찮대 나는 죽어가는데...
지금도 피 개많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