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아기 첫 소파/의자를 고민하며 사용 후기가 궁금한 초기..
3,983 11
2025.01.15 23:52
3,983 11
문센에서 매일 보던 아기소파에 어느 순간 제대로 자리잡고 앉더라구. 서서 장난만 치더니 앉아서 책도 보려고 하길래 이제 때가 됐나보다 해서 소파를 사주려고 찾아봤어 


국민소파는 일룸 아코소파 같던데 궁딩이 부분이 작아보여서 언제까지 쓸 수 있으려나 싶긴 해..

아님 뒹굴러도 유명하던데 좀 더 모던한 갬성이라 그런가? 

디자인스킨 케이크소파도 이래저래 변형이 돼서 활용하기 좋다데


근데 어디선가 소파는 좀 키워서 어른소파 같이 쓰면 된다고, 혼자 앉아서 간식 먹고 끄적끄적 그림 그리기 시킬 용도로 첨부터 그냥 아예 아기 책상의자 세트를 들이란 추천을 봤어!! 


선배맘덬들은 다들 어떤지 궁금해! 

정말 편하게 잘 썼다 하는 소파가 있다거나.. 

책상의자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거나... 

애매한 사이즈의 책상을 들일 바에 더 키워서 제대로 된 큰 책상을 사주고 지금은 소파만 두는 게 낫다거나..

의견이나 후기 부탁해!!

목록 스크랩 (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4 03.16 42,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02 그외 어금니 인레이 빠져서 치과다녀온 후기 5 16:17 192
181501 그외 귀차니즘이 심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기 16:09 131
181500 그외 친한친구에게 엄마 아픈거 말해야하나 고민되는 초기 7 15:56 510
181499 그외 이어폰 없이 하루 지내본 후기 1 15:39 111
181498 그외 원래 아픈건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궁금한 중기 3 15:37 132
181497 그외 아주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는 후기 7 13:43 588
181496 그외 로청 사용후기가 궁금한 초기 31 13:03 682
181495 그외 전셋집 관리비 건물관리 안되는데 돈만 따박따박 받고있는 관리인 초기 6 08:21 1,066
181494 그외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15 07:44 1,365
181493 그외 운동에 돈 몰빵하는 삶을 사는 중기 16 05:48 1,631
181492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2 00:57 297
181491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24 00:26 2,121
181490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50 03.16 3,081
181489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10 03.16 1,151
181488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10 03.16 1,376
181487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11 03.16 2,486
181486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3 03.16 639
181485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20 03.16 1,939
181484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3 03.16 479
181483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