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수영 배울까 말까 고민하고있는 중기
1,497 7
2016.11.09 04:14
1,497 7
나덬은 수영경험이 정말 아예 없고
바다나 케베 등등 놀러가본 적 따위 없는
이십대 중반 여덬이야
내가 왜 고민을 하냐면 몸이 너무 유리몸이라서
체력도 기르고 싶고 건강해지고싶어서야 ㅠㅠ
헬스도 예전엔 몇개월 다녀봤지만
정말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때려치고
운동이랑은 완전 담쌓고 사는데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여기저기 관절염? 을 앓고있어...ㅎㅎㅎㅎ
인바디 할 때마다 당연히 근력은 바닥을 치고
ㅠㅠ 키 166/58 인데 다 지방이야
근육 너무 없어서 다니는 의사 쌤이 젊은데 어쩔거냐고 이렇게 몸이 안좋아서..
라고 하실정도? ㅠㅠ
( 허리디스크도 가지고 있고 지금 무릎 어깨 등등 안좋아져서 병원다니고있어 )
그래서 운동해볼까 고민 중인데 헬스는 싫고
필라테스는 너무 비싸고해서 수영을 해볼까하는데
지금 내 상태에서 배워도 괜찮을지 무서워
체력도 바닥이라 수업을 따라갈수있을지
너무너무 걱정되고..
혹시 수영하는 덬들있으면 조언 부탁할게ㅜ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2 00:05 17,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9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1 17:48 91
181488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3 17:41 157
181487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2 16:13 505
181486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4 13:28 1,001
181485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3 13:13 889
181484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1 13:11 204
181483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15 13:01 1,030
181482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9 11:35 665
181481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5 11:27 814
181480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6 07:15 1,211
181479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6 03.15 1,914
181478 그외 카톡 개빡치는 중기 15 03.15 2,127
181477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2 03.15 947
181476 그외 버팀목대출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알아보는 초기 6 03.15 603
181475 그외 본가에서 살고 싶어서 수능본 후기 21 03.15 2,653
181474 그외 포르쉐 타이칸4s 구매 2주차 후기 17 03.15 2,109
181473 그외 자격지심, 열등감에 어쩔 줄 모르겠는 후기 7 03.15 1,709
181472 그외 내 선택이 맞을 지 항상 불안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싶은 초기 7 03.15 538
181471 그외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9 03.15 1,583
181470 그외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30 03.15 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