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였던 사이는 아니고
사내연애를 하다 헤어졌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연락도하고 얼굴도 보고 지내고 있어
일단 이렇게 된 건 상대방의 뜻이 컸는데
지금도 내가 부탁할때 자기 시간이 되면 데리러 온다던가
힘든 일이 있다고 하면 커피를 사주거나 그럼
자기 말론 미안해서 (?) 잘해주는 거라는데
사실 이해는 잘 안돼ㅋㅋ
헤어진 연인이랑 친구처럼 지내는 덬들 많으려나?
덬들이 보기에도 이상하지 이런 관계?
사내연애를 하다 헤어졌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연락도하고 얼굴도 보고 지내고 있어
일단 이렇게 된 건 상대방의 뜻이 컸는데
지금도 내가 부탁할때 자기 시간이 되면 데리러 온다던가
힘든 일이 있다고 하면 커피를 사주거나 그럼
자기 말론 미안해서 (?) 잘해주는 거라는데
사실 이해는 잘 안돼ㅋㅋ
헤어진 연인이랑 친구처럼 지내는 덬들 많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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