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키가 작고 하비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데님바지 브랜드
9,331 27
2024.09.26 23:39
9,331 27
나는 키 154 몸무게 52인데 상체는 진짜 말랐는데 

복부비만+힙이 진짜 큼+임신 이슈로 골반 커짐으로 체구에 비해 하비임..

일단 인쇼 바지는 엠이나 라지, 28 사이즈 입음


1. 리바이스 

- 리바이스 립케이지 스트레이트 앵클 

리바이스는 길이를 고를 수 있는데 나랑 키 비슷하면 무조건 27인치로 골라. 나는 허리는 28, 인심길이 27로 고름

그러면 딱 발등까지 덮어서 뉴발 530처럼 조금 높은 운동화랑 신음 이뻐! 물론 플랫이랑 신어도 무난한 길이


인쇼나 다른 브랜드에서 스트레이트 사면 나에겐 그저 스키니일뿐^^

근데 리바이스 이 제품은 딱 일자로 떨어져서 골반이 부각 안됨

그렇다고해서 너무 와이드도 아니고 딱 좋음! 


단점은 잠금방식이 단추라는건데 입다보니 이것도 적응됨


공홈에는 색깔이 다양하지 않고 비싸서 아울렛이나 다른 쇼핑몰사이트에서 삼!


2. 리바이스 501 오리지널 크롭

얘는 위 제품보다 덜 하이웨스트라서 27입음

허리 27 인심길이 26 사면 딱 발목보다 살짝 더 내려와서

요즘같은 날씨에 경쾌하게 입기 좋음! 

립케이지보다 이게 좀 더 편하긴해


얘는 약간 테이퍼드 진/맘핏진 처럼 힙 부분은 널널하고 내려갈수록 좁아지는 스타일임! 

자라, h&m에서 맘핏진 사면 그저 스키니가 되는 나에게는 딱 좋음


3. 코스 테이퍼드 진 

사실 코스 청바지 너무 좋아해서 많은데 매년 나오는건 이 제품뿐이라 이거 추천! 맘핏진인데 리바이스 오리지널 보단 좀 더 널널한 스타일이야


27은 밥 안먹으면 그냥저냥 맞는데 밥먹고나면 너무 껴서 28입으면 편함

일단 길이도 딱 발목까지 와서 좋고 색상 다양함!

엉덩이 부붐이 여유로워서 좋음


그리고 키작은 사람에게 코스 바지 고를때 팁은 모델컷보면 종아리보다 아래로 내려오는 바지 사면 길이 딱 좋더라... 다만 테이퍼드 진 착용샷은 다들 여유롭게 입어서 길이가 긴 느낌이지만 절대 ㄴㄴ

154 에게 딱 좋은 길이임!


그외에 자라나 h&m도 잘입는데 매년 나오는 제품이 잘 없어서 추천하기가 어렵네ㅠㅠ


옷은 진짜 많이 입어봐야 나에게 맞는 옷을 찾을 수 있는거 같아

옷 좋아하는데 육아 일 하다보니 귀찮아서 인쇼로 사다가 반품비만 몇만원쓰는거 보고 현타오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청바지는 이 세개를 고정으로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중임!




목록 스크랩 (34)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8 03.13 17,9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3 그외 모유 못줘서 계속 죄책감 드는 후기.. ㅠㅠ 50 08:13 1,280
181462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15 00:57 1,862
181461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1,316
181460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10 03.13 414
181459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2,582
181458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1,209
181457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5 03.13 2,033
181456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2 03.13 170
181455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1,155
181454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7 03.13 2,759
181453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1 03.13 2,196
181452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1,206
181451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2 03.13 2,433
181450 그외 축의금 고민 34 03.13 1,141
181449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472
181448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1,047
181447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1 03.13 1,375
181446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7 03.13 1,354
181445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03.13 624
181444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3.13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