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통화하는게 몇개 녹음되어있더라고ㅋㅋㅋㅋ 몇년전거 있어서 언니랑 통화한거 들어봤는데 내가 짜빠게티가 죤나 먹고 싶었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쩌구 저쩌구~~~ 나 아빠랑 냉전 상태라 안 돼 (아마도 내가 언니보고 아빠보고 짜빠게티 끓여달라고 하라고 시켰는데 언니가 니가 직접 말해 뭐 이런말 했던것 같음)
언니: 아ㅡㅡ 알았어
나: 엄마가 해달라고 했다고 해ㅋㅋㅋㅋ
엄마: (내옆에서) 아 하지 마라 어제도 그래갖고~~&##&#
언니: 아 뭐라는 거야~~~ 똑바로 말해
나: 아 그냥 짜빠게티... 아빠한테 먹자고... 해달라고 해 언니가 먹고싶은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개쳐웃음
언니: ㅋㅋㅋ어이가 없다 어이가
이러고 쳐웃다가 그럼 내가 짜뻐게티 말고 그럼 김밥사갈까 물어보니까 언니가 둘다 사와 그래서 냐가 그럼 한줄만 사간다 이러니까 언니가 그럼 내가 다 먹는다 이래서 내가 야이 돼지야 이러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나 고3이라 입시땜시 아빠랑 싸우고 데면데면했던 땐거 같은데 왜그리 짜파게티 먹고 싶어 했는지 몰라ㅋㅋㅋㅋㅋ 언니가 먹고 싶은듯이 저거 내가 말하는거 개얄미워서 내가 듣고도 존나 웃겨서 현웃터졌는데 쓰니까 안웃기네....(뻘쭘
나: 어쩌구 저쩌구~~~ 나 아빠랑 냉전 상태라 안 돼 (아마도 내가 언니보고 아빠보고 짜빠게티 끓여달라고 하라고 시켰는데 언니가 니가 직접 말해 뭐 이런말 했던것 같음)
언니: 아ㅡㅡ 알았어
나: 엄마가 해달라고 했다고 해ㅋㅋㅋㅋ
엄마: (내옆에서) 아 하지 마라 어제도 그래갖고~~&##&#
언니: 아 뭐라는 거야~~~ 똑바로 말해
나: 아 그냥 짜빠게티... 아빠한테 먹자고... 해달라고 해 언니가 먹고싶은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개쳐웃음
언니: ㅋㅋㅋ어이가 없다 어이가
이러고 쳐웃다가 그럼 내가 짜뻐게티 말고 그럼 김밥사갈까 물어보니까 언니가 둘다 사와 그래서 냐가 그럼 한줄만 사간다 이러니까 언니가 그럼 내가 다 먹는다 이래서 내가 야이 돼지야 이러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나 고3이라 입시땜시 아빠랑 싸우고 데면데면했던 땐거 같은데 왜그리 짜파게티 먹고 싶어 했는지 몰라ㅋㅋㅋㅋㅋ 언니가 먹고 싶은듯이 저거 내가 말하는거 개얄미워서 내가 듣고도 존나 웃겨서 현웃터졌는데 쓰니까 안웃기네....(뻘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