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가족 여행 가는 친구들이 부러운 중기
3,802 2
2024.09.08 19:12
3,802 2

나도 다정한 엄마 아빠 형제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젠 그 희망을 버릴 나이가 됐는데

아직도 사이 좋은 모녀나 자매 사이를 보면 약간 쓸쓸해져

친구들이랑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결국 친구보단 가족이 우선되니까..

내 가정을 따로 만들 생각도 없어서 결국 평생 못 이룰 꿈이겠지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34 00:05 12,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420 그외 5월 빛고을 광주 1박 후기 20:34 3
182419 음식 롯데리아 새우버거 후기 1 20:28 36
182418 음식 더위맞이 양파장아찌 담근 후기 1 20:25 39
182417 그외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48 18:14 1,165
182416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3 17:32 288
182415 그외 CU 반값택배 후기 9 16:50 365
182414 음식 신상과자후기 (망고킥, 콘피쵸, 썬칩 타코맛) 8 16:39 660
182413 그외 함안 낙화놀이 보고 온 후기 6 15:44 746
182412 영화/드라마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소감🐜 2 15:30 362
182411 그외 경주 골굴사 다녀온 후기 6 14:52 653
182410 음식 엽기 닭볶음탕 불호 후기.. 8 14:37 832
182409 그외 미니 매크로 키보드 후기 14 11:33 1,620
182408 그외 생리컵 6년째 쓰는 후기 10 10:17 892
182407 그외 정신과 초진 갔다와본 후기 (결론: 힘들면 일단 가라) 7 09:52 991
182406 그외 인생 첫 쿠지 털이하고 라스트원 타온 후기 5 09:18 976
182405 그외 셀프 쉐이빙 Y존 관리 후기. (2개월차) 12 06:53 1,339
182404 음악/공연 입덕하고 오프 4번 총합 약 1300분 9 02:27 1,452
182403 그외 얼음연못(ost) 같은 노래 더 추천받고 싶은 중기 13 00:33 830
182402 그외 산책 후기 12 00:29 822
182401 그외 똥손이 컴퓨터 어항케이스에 비산방지필름 붙인 후기 3 05.24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