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이야기긴하지만 일단 중학교는 자퇴가
가능함 ( 일단 무단결석으로 처리하다가 일정
기간지나면 정원외로 빠지는경우로 알고있음)
설명을하자면 긴데
내가 다닌 @중은 같이 딸려있는 @초랑 @고가
있는데 그 중 대부분학생이 @초나온 학생이였고
가끔가다 #초나 *초 학생도있었음 나는
그쪽이랑 많이 떨어진 ☆초등학교를 나왔고
같은초나온 애가 2명있었는데 난 1반이면
그 두명은 8반이였음 끝과끝..
반애들끼리는 다들 친했고 나만 동떨어진
느낌이 1개월동안은 강했는데 2개월지나고
부터 애들이랑 친해지면서 집도놀러가고
방과후에 모여서 피방가고 분식집가고그랬는데
유난히 나를 싫어하는 애가 있었음 그애가 a
였는데 나랑 내친구들이 방과후에 약속을
잡으면 a가 항상 내친구들한테 우리집에
햄스터가 새끼를 낳았는데 보러갈래?
이러면서 항상 나만빼고 내친구들을 데려가거나
나랑 내친구들이 놀러가면 항상 중간에 끼거나
이게 일상이였음
어느날 갑자기 학교에가니 친구들이 화를
내더라 야 무명덬 니가 내 뒷담깠다며?
시발련아 개년아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내가 누가그랬는데?이랬더니 a가
그랬다는거야 마침 수업시작이라서 뭐라
말은 못했고 쉬는시간마다 걔네랑 화장실가서
오해풀고그랬음 오해푸는데 1주일걸렸다;_;
뭐 결국은 a가 나랑 내친구들 이간질을 한거지
들어보니 예전에도 a가 이간질을 시킨적이
있었다고하더라 항상 내친구들 만나면 무명덬이
얼굴이 싹수없어~ 이런식으로 날 까댐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나서 나랑 내친구들은
다시 끈끈해지고
(우리 무리가 거의 반전체 여자애들중에
한 5명빼고 몰려다녔거든) 거의 반에 있는
여자애들이 다 a를 피하게됨 솔직히 친구사이
이간질시키는애랑 잘지낼필요가 있나 싶었음
근데 a가 갑자기 자기가 왕따당한다며 센세
한테 울면서 말했나봄 센세가 다음시간이
체육이라 체육끝나고 다시말하겠다고하고
체육시간이됨 애들 화나서 a 앉아있는곳
가서 우리가 너 언제 왕따시켰냐고 물어봄
니가 이간질시켜서 그냥 피해다닌거라고
하는거보고 난 뒤늦게 거기쪽 가서 상황
지켜봤는데 a울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체육시간이 끝남
a가 센세랑 개인상담 받음
나덬 가해자로 지목 무명덬이가 체육시간에
애들 우르르 끌고와서는 쌍욕하고 왕따시킨적
없다고말하라고했어요ㅠㅠ블라블라 뭐
안한짓까지 지어내서 쳐 말하고 당당히 교실
복귀
나 수업시간인데도 교무실불려가서 3시간동안
진술서 씀 난 진짜 내가 뭘잘못했는지몰라서
그냥 왕따를 시켜서 죄송합니다 썼더니
센세가 니가 a한테 협박하고그랬다며?
위에 상황설명 해주고 다시써! 하면서
거의 6번은 쓴듯함 선생님들 ㅉㅉㅉ거리고
니가 그래서 문제라는거야하며 타박함
결국 다쓰고 교실 복귀
A한테 내가 니 체육시간에 앉아있는데
애들 다 끌고가서 니한테 쌍욕했다고? 언제?
이런식으로 따졌음
A 정말미안해ㅠㅠ우리앞으로 친하게지내자
(지랄) 친구들 빡쳐서 니만 왜 진술서쓰냐고
(알고보니 반전체 진술서 쓰기로해놓고선
나만쓴거였음) 따지겠다고했지만 (결국
안따짐 뭐 내가 가해자로 사건 마무리됬으니까
지들은 좋았겠지)
그뒤로 센세들이 나만 싫어함
학교 학생들 반이상이 화장했고 우리반에
화장안하는애 한명도없었는데 나만 점심시간
에 교무실로 불러서 선생님들 다있는데
클렌징폼주면서 화장지우라고하고 치마
단속도 나만했음 (물론 난 치마 짧은거싫어해서
매번 안걸림) 학교 일진들도 나싫어했음
(당시 2학년때 나 초딩때 왕따시키고 괴롭힌
선배가있었는데 그선배가 잘나가는축에
끼어있었나봄 내가 그선배보고도 인사안했다고
나덬 고나리좀하라고 지시하고그랬나봄)
이게 아마 1학년 1학기 끝나기도전에
다 일어난 일이고 이학교 더 다니다간 미쳐버릴
것같았음 결국 학교안가 징징징거려서 자퇴함
(친구들 걱정 ㅣ도안했음 문자도 안왔고
전화도 안왔고 뭐 애초에 진짜친구라고 생각
한 내가 병신이였고... 걔네 지금은 나 없는
사람이라고생각하고 지들끼리 하하호호하더라)
그리고 자퇴하고나서 6개월동안 집밖 안나감
요즘도 잘 안나감 그냥 교복입은 사람들이
무섭고 학교앞쪽은 절대로 안갔음
a는 자퇴하고 길거리에서 우연히 봤는데
걔는 나 잊고 잘 사는듯했음 얼굴책보니까
좋아보이더라
난 뭐 히키코모리하다가 자퇴하고 난다음
년도에 검고봐서 합격하고 지금은 해외도
가고 고졸검고 준비하고있고
하고싶은 꿈이생겨서 점차 밖에도 나가고
사람들이랑도 이야기하고 그러고있어
난 자퇴한거 후회안해 앞으로도 안할것같아
이런 이야기 꺼낼 상대가 없었는데 여기다가
라도 적으니 뭔가 속시원하다
가능함 ( 일단 무단결석으로 처리하다가 일정
기간지나면 정원외로 빠지는경우로 알고있음)
설명을하자면 긴데
내가 다닌 @중은 같이 딸려있는 @초랑 @고가
있는데 그 중 대부분학생이 @초나온 학생이였고
가끔가다 #초나 *초 학생도있었음 나는
그쪽이랑 많이 떨어진 ☆초등학교를 나왔고
같은초나온 애가 2명있었는데 난 1반이면
그 두명은 8반이였음 끝과끝..
반애들끼리는 다들 친했고 나만 동떨어진
느낌이 1개월동안은 강했는데 2개월지나고
부터 애들이랑 친해지면서 집도놀러가고
방과후에 모여서 피방가고 분식집가고그랬는데
유난히 나를 싫어하는 애가 있었음 그애가 a
였는데 나랑 내친구들이 방과후에 약속을
잡으면 a가 항상 내친구들한테 우리집에
햄스터가 새끼를 낳았는데 보러갈래?
이러면서 항상 나만빼고 내친구들을 데려가거나
나랑 내친구들이 놀러가면 항상 중간에 끼거나
이게 일상이였음
어느날 갑자기 학교에가니 친구들이 화를
내더라 야 무명덬 니가 내 뒷담깠다며?
시발련아 개년아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내가 누가그랬는데?이랬더니 a가
그랬다는거야 마침 수업시작이라서 뭐라
말은 못했고 쉬는시간마다 걔네랑 화장실가서
오해풀고그랬음 오해푸는데 1주일걸렸다;_;
뭐 결국은 a가 나랑 내친구들 이간질을 한거지
들어보니 예전에도 a가 이간질을 시킨적이
있었다고하더라 항상 내친구들 만나면 무명덬이
얼굴이 싹수없어~ 이런식으로 날 까댐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나서 나랑 내친구들은
다시 끈끈해지고
(우리 무리가 거의 반전체 여자애들중에
한 5명빼고 몰려다녔거든) 거의 반에 있는
여자애들이 다 a를 피하게됨 솔직히 친구사이
이간질시키는애랑 잘지낼필요가 있나 싶었음
근데 a가 갑자기 자기가 왕따당한다며 센세
한테 울면서 말했나봄 센세가 다음시간이
체육이라 체육끝나고 다시말하겠다고하고
체육시간이됨 애들 화나서 a 앉아있는곳
가서 우리가 너 언제 왕따시켰냐고 물어봄
니가 이간질시켜서 그냥 피해다닌거라고
하는거보고 난 뒤늦게 거기쪽 가서 상황
지켜봤는데 a울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체육시간이 끝남
a가 센세랑 개인상담 받음
나덬 가해자로 지목 무명덬이가 체육시간에
애들 우르르 끌고와서는 쌍욕하고 왕따시킨적
없다고말하라고했어요ㅠㅠ블라블라 뭐
안한짓까지 지어내서 쳐 말하고 당당히 교실
복귀
나 수업시간인데도 교무실불려가서 3시간동안
진술서 씀 난 진짜 내가 뭘잘못했는지몰라서
그냥 왕따를 시켜서 죄송합니다 썼더니
센세가 니가 a한테 협박하고그랬다며?
위에 상황설명 해주고 다시써! 하면서
거의 6번은 쓴듯함 선생님들 ㅉㅉㅉ거리고
니가 그래서 문제라는거야하며 타박함
결국 다쓰고 교실 복귀
A한테 내가 니 체육시간에 앉아있는데
애들 다 끌고가서 니한테 쌍욕했다고? 언제?
이런식으로 따졌음
A 정말미안해ㅠㅠ우리앞으로 친하게지내자
(지랄) 친구들 빡쳐서 니만 왜 진술서쓰냐고
(알고보니 반전체 진술서 쓰기로해놓고선
나만쓴거였음) 따지겠다고했지만 (결국
안따짐 뭐 내가 가해자로 사건 마무리됬으니까
지들은 좋았겠지)
그뒤로 센세들이 나만 싫어함
학교 학생들 반이상이 화장했고 우리반에
화장안하는애 한명도없었는데 나만 점심시간
에 교무실로 불러서 선생님들 다있는데
클렌징폼주면서 화장지우라고하고 치마
단속도 나만했음 (물론 난 치마 짧은거싫어해서
매번 안걸림) 학교 일진들도 나싫어했음
(당시 2학년때 나 초딩때 왕따시키고 괴롭힌
선배가있었는데 그선배가 잘나가는축에
끼어있었나봄 내가 그선배보고도 인사안했다고
나덬 고나리좀하라고 지시하고그랬나봄)
이게 아마 1학년 1학기 끝나기도전에
다 일어난 일이고 이학교 더 다니다간 미쳐버릴
것같았음 결국 학교안가 징징징거려서 자퇴함
(친구들 걱정 ㅣ도안했음 문자도 안왔고
전화도 안왔고 뭐 애초에 진짜친구라고 생각
한 내가 병신이였고... 걔네 지금은 나 없는
사람이라고생각하고 지들끼리 하하호호하더라)
그리고 자퇴하고나서 6개월동안 집밖 안나감
요즘도 잘 안나감 그냥 교복입은 사람들이
무섭고 학교앞쪽은 절대로 안갔음
a는 자퇴하고 길거리에서 우연히 봤는데
걔는 나 잊고 잘 사는듯했음 얼굴책보니까
좋아보이더라
난 뭐 히키코모리하다가 자퇴하고 난다음
년도에 검고봐서 합격하고 지금은 해외도
가고 고졸검고 준비하고있고
하고싶은 꿈이생겨서 점차 밖에도 나가고
사람들이랑도 이야기하고 그러고있어
난 자퇴한거 후회안해 앞으로도 안할것같아
이런 이야기 꺼낼 상대가 없었는데 여기다가
라도 적으니 뭔가 속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