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중순에 그만두고(6개월정도일한) 임금체불땜에 노동청 신고하고 올 봄에 민사소송 걸고 진행해왔는데
정말 끝이 보이는거 같아서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 원고는 나덬인데 뭐 이건 뭐 이기고 지고 말고 할것 없는
원고 승소 나올확률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간 걸려서 답답해했는데 어제 변론기일이었나봐..
나는 무료법률구조공단에 전부 다 위임 해놓은상태고 내가 변론기일에 참석 안해도 되는거였는지 바로 선고가 나왔네..
아래는 지금까지 진행내역 캡쳐한거 이름만 다 가린거...

조만간 판결문이나 확정증명원 정본 받으면 소액체당금 받을수 있는 서류 들고 신청해서 받을일만 남았을듯..
왠만하면 여기서 더 뭐 길어질건 없을거 같고 200만원도 안되는걸로 쪼잔하게 뭐 더 길게 늘어지진 않겠지 그 사장도..
소송진행만 6개월가량 걸린거 같음.. 노동청 신고했을때부터라면 1년 조금 못된거 같고.. 그만뒀을때부터라면 1년정도고..
정말 이젠 내인생이 이런 일은 두번다시 없었으면 좋겠다.. 글솜씨가 없어서 쓴게 좀 횡설수설이지만.. 고지가 정말 눈앞이라 끄적끄적 후기 남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