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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악취의 원인을 모른채 잠옷을 버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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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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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톰한 거즈 면 잠옷+얇은 면폴리혼방 잠옷 4벌이 있었는데 (3,4년된듯)

한 두달전부터 냄새나는거같더니 과탄산소다로 삶아도 나길래 결국 다 버림 ㅠ

원인이 뭘까? 


1.일단 나는 땀이 적고 체취가 약한 편이야. 


2.잠옷은 매일갈아입는데 딱 한번만 입고 빨래통에 넣어서 

  3일정도 모아서 다른옷이랑 함께 세탁함


3.모든 세탁은 에코버 중성세제 30도물 헹굼추가


4.땀날때 입는 운동복이나 속옷은 이런 냄새 안남


5.잠옷에서 겨드랑이처럼 냄새가 더날거같은 부위가 

더나는게아님 그냥 전체적으로 남


6.잠옷 말고 집에서 입는 여러장의 면티 중 한벌에서도

 아주 살짝 은은하게 베어있어서 같이 버림

거즈면잠옷이 숙주처럼 냄새를 내뿜고 혼방잠옷도 꽤 났어..잠옷끼리는 같은칸에보관함 (오픈된 서랍임)


냄새는 쉰내는 아니고 쩐내도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일수있는데 

여튼 진짜 불쾌함 ㅠ빨자마자는 없어진거같지만 완전 코박고 맡으면 

끝에 ㅇ은은하게 느껴지다가 옷놔두면 냄새가 기어올라와서 

옷장전체를 채움(워킹클로짓) 


세탁방법을 바꿔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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