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인생영화 등극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틴 쪽 영화 보고 싶어서 검색해보다가 추천글 있길래 봤는데
와 기대안했는데 너무 재밌었고 교훈적이였음...
약간 세얼간이들 느낌임!!
대충 줄거리는 남주 바틀비가 지원대학에서 모두 불합격을 받음
아버지 볼 자신도 없고 하다가 생각한게 직접 대학을 설립하는 거였음ㅋㅋㅋ
자기랑 비슷한 처지의 친한 친구들이랑 협력해서 웹사이트도 만들고 안쓰던 정신병원을 빌려서 싹 고치고 진짜 자기들만을 위한 대학을 만듦
아버지는 제대로 된 학교임을 확인하려고 학장을 만나겠다 함..
신발가게에서 일하던 구 대학강사를 설득해서 하루만 연기해주길 부탁함ㅋㅋㅋㅋ
그렇게 위기상황을 넘기고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찾아옴
훼이크로 만든 학교 웹사이트를 보고 온 학생들이였음 헬게오픈...
이후로 남주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물어보면서 그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자기 선에서 다해줌
건너편 명문대학에선 이 건물을 없애고 정문?을 만들 계획이였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폐쇄된 건물이 대학교가 됐다고 하니까 이상함을 느낌 바로 조사 들어감 이새기 사기꾼이네 하고 교육회? 이런데 넘어가게 됨
인가 받으면 진짜 대학교가 되는거고 멋하면 감방가는거임..퓨ㅠㅠ
여기서 진짜 멋졌는데 아 진짜 멋졌음ㅋㅋㅋㅋㅋ 이건 봐야햌ㅋㅋㅋㅋ 존나 말도 잘하고 개멋졌어...
할리우드에서 만든 세얼간이 느낌
평점도 진짜 높고 평가가 하나같이 다 좋더라
(그리고 남주 여사친이랑 여친 존존예...)
존나 인생영화 추천추천 별다슷개